캠페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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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난민 산모와 신생아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UN은 2009년에 인도적 차원에서 긴급구호에 나서야 했던 사안 중에 한 건을 제외한 모든 사안(98%)이 기후와 연관되어 있다고 발표했으며,
연간 3억명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 중 30만명이 사망에 이르고 있으며,
2030년이 되면 매년 50만명이 기후변화로 사망할 것으로 경고했습니다.

기후난민 현황과 현실

생명을 건 출산

재난재해 시 비위생적인 출산 환경과 적절치 못한 의료혜택으로 면역력이 약한 산모와 신생아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가부장적인 지역문화와 남성 기준의 재난관리정책으로 여성과 아기들의 보호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재난 상황에서 여성과 아동의 사망률은 성인 남성에 비해 10배 이상 높습니다.
특히 재난 피해를 입은 저개발국가의 임산부는 가장 취약한 대상으로 출산 중 산모가 사망하는 빈도는 OECD국가에 비해 23배나 높으며

이는 신생아를 포함한 영유아 사망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극심한 가뭄의 영향을 받는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탄자니아, 아프가니스탄 등과 태풍과 홍수피해가 많은 아시아의 방글라데시, 인도,
인도네시아 등의 5세 미만 영유아 사망률은 1천 명당 최고 110명(한국은 2명)에 육박해 재난이 산모와 신생아의 사망률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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